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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태극권 창시자 양로선(楊露禪)에게는 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가 양봉후(楊鳳侯), 둘째가 양반후(楊班侯), 셋째가 양건후(楊健侯)이다.  

 큰 아들인 양봉후에게는 양조림(楊兆林) 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양조림은 아버지인 양봉후가 일찍 돌아가셔서 숙부인 양반후와 양건후에게 태극권을 배우게 된다.

 한편 양로선의 둘째 아들인 양반후에게는 양조붕(楊兆鵬) 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양반후(楊班侯)는 양로선이 무술을 하나 가르쳐주면 셋을 깨달아 내었다.

 초식을 배우면, 공방진퇴중에 꼭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절초를 만들어 내어서, 상대를 일단 제압한 후에는 상대방이 다시는 이길 수 없는 위치를 구축하였다.

 17살에 부친을 따라 북경으로 상경할 때에는 벌써 12년의 공력이 있었다.

책문장(翟文章)은 어려서부터 학식태극권을 배웠고 후에 양조림을 스승으로 모시고 양조림과 양조붕으로부터 양식태극권을 배웠다.

 전쟁시에는 군대에서 무술교관을 역임했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오로지 태극권의 수련에 매진하여 태극권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태극권은 영년(永年)양식태극권의 原始적 풍격을 지니고 있다.

동신성(董新成)은 어려서는 아버지를 따라 소림권을 배웠으나 후에책문장에게 배사하고 그의 양식태극권과 학식태극권을 전수 받았다.

 동신성은 학식태극권의 4대 전인인 동시에 양식태극권의 5대 전인이다.

 양식, 무식(학식) 태극권을 일신(一身)에 모두 갖추었고, 태극검,도(刀), 간(杆) 방면에서는 독보적인 경지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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