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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현재위치 : 처음 > 기공/명상 > 명상

명상 수련의 기본은 앉아서 수련하는 정좌(靜坐) 자세입니다.

첫째 수련시의 자세는 우리가 불상에서 보듯이 가부좌인데, 초심자들은 반가부좌도 무방합니다. 단, 이때 허리는 곧게 펴야 합니다.
앞에 스탠드를 하나 켜셔도 됩니다.

눈은 감아도 되고, 반쯤 떠도 됩니다.
전방에 구멍이 하나 있다고 가정하고 그 곳을 봅니다.
단, 명확히 그림을 그리고 구멍을 상상할 필요는 없고, 한 2~3M 정도 앞에 그 정도 위치에 있다고 한번 생각하시고 시선(마음)을 그 곳에 응시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좀 있으면 이런 저런 생각이 날 것입니다.
처음 해 보는 자세와 막연한 불안감 그리고 고요... 어둠...
우리는 눈을 감고 자거나, 깊은 생각이나 상상은 해보았지만, 지금부터 하려는 수련은 이제껏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평소에 하던 습관처럼 여러가지 생각이 날 겁니다.

수련시에 마음가짐은 “생각이 일어남은 뿌리가 없는 것이므로 쫒아가지 않으면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다.“ 라는 것을 견지합니다.

즉 잡념을 멈추고 정신을 집중하면 자연히 수련이 되는 것인데, 이때 문제는, 자꾸 생각을 따라가서 집중이 흩어지고 고요가 깨어지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잡념이 날 때  "내가 내 마음의 고요를 방해하는 생각냄"을 알아차리고 다시 구멍으로 돌아오는 그 바라봄이 필요합니다.

 

"눈은 감아도 되고, 반쯤 떠도 됩니다.
전방에 구멍이 하나 있다고 가정하고 그 곳을 봅니다.
단, 명확히 그림을 그리고 구멍을 상상할 필요는 없고,
한 2~3M 정도 앞에 그 정도 위치에 있다고 한번 생각하시고
시선(마음)을 그 곳에 응시하시면 됩니다.
잡념이 나면 다시 구멍으로 마음을 집중하십시오..."

수련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편리한 시간에, 싫증날 정도로 오래 하려고 생각하지도 말고 한번에 30분씩만 수련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저녁에 잠들기 전에 한번 하면 좋겠고, 두 번이 안되면 하루 한번이라도 꾸준히 하는 속에서 구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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